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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소도시′...소확행 보장하는 소도시 BEST 4

by newly everyday 2018. 11. 2.


′대세는 소도시′...소확행 보장하는 소도시 BEST 4 



[OBS 트래블팀=장효진 기자] 관광객들로 붐비는 뻔한 여행지가 지겹다면 숨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소도시로 여행을 떠나보자. 최근 잘 꾸며진 관광지는 아니지만 자연과 어우러진 소박한 매력으로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도시 여행'이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가까운 일본부터 베트남까지 여행의 피로는 줄이고 만족도는 높여 줄 소도시 여행지를 소개한다.


일본의 대표 랜드마크인 후지산을 끼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소도시 시즈오카.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일본 시즈오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시언이 혼자 여행을 다녀오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시즈오카'. 시즈오카는 도쿄 근교 소도시로 일본의 대표 랜드마크인 후지산을 끼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또한 녹차와 와사비의 생산지로도 유명해 질 좋은 녹차와 와사비 콜라 등의 특산품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현대적이고 깔끔한 도시의 모습과 전통적인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가오슘.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대만 가오슝

대만 서남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가오슝'은 현대적이고 깔끔한 도시의 모습과 전통적인 모습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현지인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눈과 입이 즐거운 먹거리가 가득해 언제나 관광객들로 붐비는 류허 야시장과 항구의 창고를 개조해 만든 아트센터인 보얼 예술 특구는 빼놓을 수 없는 가오슝의 필수코스다.


필리핀에 남은 '마지막 숨은 비경'이라 불릴 만큼 때 묻지 않은 원시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팔라완.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필리핀 팔라완

깨끗한 자연환경과 휴양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추고 있는 '팔라완'. 필리핀에 남은 '마지막 숨은 비경'이라 불릴 만큼 때 묻지 않은 원시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푸에르토 프린세사,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코론, 고급 리조트들이 줄지어 있는 엘 니도 등 곳곳에 다양한 매력을 지닌 섬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팔라완은 호핑투어와 동굴투어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베트남 제1의 휴양지 나트랑.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베트남 나트랑(냐짱)

베트남 제1의 휴양지인 나트랑은 과거 베트남의 왕실이 즐겨찾던 곳으로 이미 유럽인들에겐 정평이 나 있는 휴양지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부터 휴양지로 개발돼 깨끗하면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놀이공원, 식물원, 동물원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빈펄랜드는 나트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랜드마크로 꼭 한번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한편 시티투어닷컴의 소도시 여행상품은 모두 직항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저비용항공사(LCC)의 취항으로 인해  부담없는 가격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을 하고 싶다면 소도시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취재협조=시티투어닷컴)
장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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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어진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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