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늘 핫한 힐링 휴양지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는 깨끗하고 맑은 공기는 물론 세계 3대 선셋과 반딧불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숨이 멎을 만큼 황홀한 석양의 섬, 코타키나발루는 푸른 바다와 눈부신 햇살을 품은 순수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휴양지다.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는 특히 하늘이 붉게 물드는 저녁이면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
오는 겨울 시즌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보자.

산호섬 호핑투어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백미로 손꼽힌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아름다운 석양을 제외하고서도 코타키나발루는 여전히 매력적인 곳이다. 사피, 마누칸, 마무틱, 가야, 술록 등 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툰구 압둘 라만 해양공원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
산호초와 열대 자연이 어우러진 해양공원에서는 스쿠버다이빙, 패러세일링 등 각종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생태계 체험도 가능하다.

이슬람 사원은 세계 3대 회교 사원으로 80%가 이슬람교인 사바 주민을 위하여 세워진 사원이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코타키나발루의 대표 관광 명소로는 72개 면의 유리로 장식됐으며 30층의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사바주청사, 세계 3대 사원 중 하나로 순금으로 만들어진 외관이 자랑인 이슬람 사원 등이 있다.
또한 코타키나발루의 첫 번째 선착장인 제셜턴 포인트에는 작은 펍들과 레스토랑이 옹기종기 모여있어 로맨틱한 식사를 즐기며 환상적인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투어가 선보이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상품은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장점을 모아 만든 세미패키지로 알찬 일정과 더불어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이스타항공 또는 진에어를 이용하며 스노클링과 함께 해산물 BBQ를 맛볼 수 있는 아일랜드 호핑투어가 일정에 포함돼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다.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곳으로 떠나고 싶다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석양의 낭만과 휴식을 제공하는 코타키나발루가 제격이다.
한편 코타키나발루 여행상품에 관한 추가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
이인영 기자
Copyright ⓒ OBS 뉴스
출처)에어진 소식지
'여행, 항공, 숙박 >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낭만 가득 ′유럽여행′ 어디가 좋을까?...타입별 추천 여행지 (0) | 2018.11.06 |
|---|---|
| 티웨이항공, 무안국제공항서 국제 정기노선 신규 취항식 가져 (0) | 2018.11.05 |
| ′대세는 소도시′...소확행 보장하는 소도시 BEST 4 (0) | 2018.11.02 |
|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나라들의 집합소 ′중남미′ (0) | 2018.11.02 |
| 국내 최초의 베트남 ′사파′ 단독 패키지상품 ′눈에띄네′ (0) | 2018.11.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