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스파와 마사지.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OBS 트래블팀=장효진 기자] 동남아 여행을 떠난다면 여행 계획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한가지가 있다. 바로 노곤한 여행의 피로를 풀어 줄 스파와 마사지다. 둘째가라면 서러운 필수코스로 저렴한 가격에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여행에서 누적된 피로를 해소할 수 있어 1일 1마사지라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다.
특히 건강을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 이 트렌드로 각광받는 요즘 몸과 마음의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힐링 여행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00% 순수 천연 오일을 이용해 피로를 풀어주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만다라 스파.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만다라 스파
만다라 스파는 100% 순수 천연 오일을 이용한 피로 해소법으로 마사지를 받고 난 후엔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마사지 프로그램으로는 발리니스 마사지, 근육이완 마사지, 천연 페이셜 마사지, 풋 마사지 등 4가지 종류로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며 커플 및 허니문 여행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로맨틱 패키지도 만나 볼 수 있다.

전신 마사지를 받고 난 후 와인 욕조에 입욕하는 발리 와인스파.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발리 와인 스파
발리 여행에서도 마사지는 빼 놓을 수 없다. 스파 천국 발리에서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마사지를 즐기고 싶다면 와인 스파를 추천한다. 전신 마사지를 받고 난 후 와인 욕조에 입욕해 마무리하는 것으로 럭셔리한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와인에 들어있는 포도의 성분이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갖고 있는 데다 복부의 비만 물질을 제거하고 근육과 피부를 젊게 하고 탄력을 주며 혈액 정화와 항암작용에도 탁월해 단 한 번만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세계적인 테크닉을 가진 두 명의 테라피스트가 동시에 마사지를 해주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차바나 스파.(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차바나 스파
조금은 캐주얼한 느낌의 스파로 세계적인 테크닉을 가진 두 명의 테라피스트가 동시에 마사지를 해주는 포 핸드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다.
아이를 동반하는 여행객을 위해 성인 2인과 아동 2인이 함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4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풀 코스 상품도 있어 가족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태반마사지로 유명한 보라카이 림스파.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보라카이 림스파
태반마사지로도 널리 알려진 보라카이 림스파. 스파를 즐긴 후 바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특히 유명하다. 마사지를 받을 때에는 카카오, 핑크클레이, 망고 스크럽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갖췄다.
마사지 오일로는 라벤더 오일과 유칼립투스 오일이 있는데 이것도 역시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담당 테라피스의 안내에 따라 즐겁게 스파를 받을 수 있다. 몸과 마음의 진정한 휴식을 위한 완벽한 휴가를 꿈꾼다면 인생 스파 여행지에서 스파와 마사지를 즐기며 힐링지수와 행복지수를 충전시켜보자.
(취재협조=시티투어닷컴)
장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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