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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미가 숨어있는 호주의 매력에 ′흠뻑′

by newly everyday 2018. 11. 28.


다양한 재미가 숨어있는 호주의 매력에 ′흠뻑′ 



[OBS 트래블팀=장효진 기자]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우리나라와 날씨가 정반대다. 때문에 추운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인 지금이 호주는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다.

갑자기 추워진 한파를 피해 따듯한 호주로 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는 시기도 딱 이맘때다. 호주의 매력은 각 도시별로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시드니와 케언즈 그리고 멜버른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기도시다.


시드니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오페라하우스.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호주의 랜드마크 '시드니'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 하버 브리지, 본 다이 비치 등 호주의 랜드마크가 모여있는 곳으로 호주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빅버스 클래식을 이용해보자. 자유롭게 승, 하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드니 곳곳을 구석구석 누빌 수 있다.

더블콤보패스로 시드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시드니 타워 아이와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씨 라이프 아쿠아리움, 마담투소를 골라 입장하는 것도 시드니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만약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크루즈를 타고 시드니의 아름다운 항구를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도 좋다.


케언즈에서 아름다운 산호초와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나고 싶다면 씨워킹이나 스쿠버다이빙 투어를 추천한다.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호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시 '케언즈'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와 푸른 자연을 즐기고 싶다면 케언즈로 떠나보자.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열대우림을 간직한 케언즈는 호주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푸른 바다에서 아름다운 산호초와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나고 싶다면 씨워킹이나 스쿠버다이빙이 제격이다. 만약 좀 더 익사이팅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2시간 동안 급류를 타며 파도를 즐길 수 있는 래프팅을 즐겨보자.


멜버른 시내는 물론 멀리 포트 필립베이와 단데농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유레카 타워.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개성이 넘치는 도시 '멜버른'

다양한 아트적 감성이 묻어나는 도시 멜버른. 호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그레이트 오션로드도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호주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남반구에서 가장 최고층 높이를 자랑하는 유레카 스카이덱 88은 꼭 들러야만 하는 멜버른의 자랑이다. 멜버른 시내는 물론 멀리 포트 필립베이와 단데농 숲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또한 멜버른의 명물로 손꼽히는 퍼핑빌리 증기기관차를 차고 단데농 숲에서 야생 새들을 관찰하고 산림욕을 즐기는 것도 멜버른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시티투어닷컴 관계자는 "다양한 재미가 숨어있는 호주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다양한 현지투어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는 만큼 여행의 질은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취재협조=시티투어닷컴)
장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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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어진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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