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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인기 TOP 여행지 ′다낭′으로의 하늘길 확대

by newly everyday 2018. 11. 20.

동남아 인기 TOP 여행지 ′다낭′으로의 하늘길 확대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된 다낭의 '미케 비치'에선 아름다운 베트남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색다른 장소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곳이 있다. 바로 베트남의 다낭이다. 다낭은 치안이 좋을 뿐만 아니라 공항과 시내 간 거리가 짧아 교통이 편리하다. 무엇보다 물가가 저렴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베트남의 특색 있고 다양한 먹거리는 다낭 여행을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편리한 교통, 저렴한 물가, 맛있는 음식 등 3박자를 고루 갖춰 명실상부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다.


'오행산'은 베트남 사람들의 민간 신앙을 대표하는 산으로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마블 마운틴이라고도 불린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마블마운틴

5개의 높지 않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 산으로 오행산이라고도 불린다.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되어 있으며 주변에는 각종 석상 조각들이 전시돼 있다. 또 이곳에 오르면 멋진 동굴과 불상 그리고 탁 트인 다낭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 다낭 대성당

핑크빛의 다낭 대성당은 프랑스가 베트남을 지배하던 시기에 세운 곳으로 유럽의 풍미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건물 자체는 그리 크지 않지만 다낭 지역을 관할하는 주교가 상주하고 있어 대성당이라 불린다.


◇ 호이안 구시가지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 구시가지는 다낭 여행의 필수 코스로 인기가 높다. 낮에는 역사적인 건축물을 볼 수 있으며 밤에는 야시장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흐엉강 서쪽에 자리 잡고 있는 티엔무 사원은 1601년에 건립된 것으로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후에

1993년 베트남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7세기 말경에는 동남아 해상 무역의 중심지로 이름을 떨쳤으며, 1802년에서 1945년에 이르기까지 약 150여 년 간은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웬 왕조의 중심으로 한 나라를 호령했던 역사 도시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올 초부터 시작된 다낭의 인기는 현재까지 가파른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특히 인천은 물론 부산, 대구 등 전국에서 다낭으로의 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분간 다낭의 인기는 꾸준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
이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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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어진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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